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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출발1코스->거문도/백도1박2일
 
여행기간 : <오전출발/오전도착>
출 발  일 : 매일출발
출발인원 : 0 명
가      격 : 180,000 원 ~ 195,000
포함사항 : 왕복쾌속선비(여수<->거문도)
백도유람선비, 거문도등대유람선비,
1박3식,
준 비  물 : *신분증 지참 !!!
편한복장, 개인세면도구, 개인경비 등
 
*

 

날짜교통편시간세부일정비고
제1일
쾌속선

유람선



선박

06:40
07:40
10:00



13:00
14:00




여수여객선터미널 도착 및 승선수속
여수항 출발, 거문도행
거문도항 도착 후
 
[백도 일주 유람선 관광]
>하늘이 빚어낸 아름다운 천혜의 섬...
>상백도, 하백도,금관바위, 삼선바위,신랑바위, 석불암등
중식
거문도 등대관광(동백섬)
>수월산(해발196m) 동백림 터널을 지나, 남해바다감상(약1.1Km)
자유시간
>쪽빛바다의 새하얀 포말과 함께~
>영국군 묘지, 신사참배터등 자유관광.







 중식





 석식

제2일


도보

쾌속선




10:30
12:50
기상
자유시간 및 육로트레킹
(삼호교- 기와집몰랑- 신선바위- 보로봉- 유림해수욕장등)
거문도항 출발, 여수행
여수항 도착 후 "안녕히가십시요"
 조식

여행비

☞ 여행일정은 현지사정 따라 다소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 거문도 도착 후 기상악화로 체류기간 연장 시 추가비용(숙식)은 개인부담입니다.
※ 해상날씨로 인하여 백도유람선관광이 불가능 할 시 대인:20,000원, 소인:10,000원을 환불해 드립니다.
※ 예약 시: 승선권예약을 위해 여행자 인적사항을 알려주셔야됩니다.(성명,성별,생년월일,연락번호)

  ♣ 요 금 표 - 장급여관 및 민박 숙박  
구 분

2인실

3인실4인실5인실합 숙비고
주중출발(일~금)

190,000

188,000186,000184,000180,000 -
주말 (토,공휴일)195,000193,000191,000189,000185,000 -
                                                                                                  * 어린이(만1세~12세) 25,000원 할인.
특별성수기(7/27~8/15)기간은 선박료 인상으로 인하여 1인 10,000원 할증됩니다.

입금계좌

환불규정안내

☞ 광주은행 001-107-243209 예금주: 아시아관광여행사
☞ 농     협 613-01-060076  예금주: 아시아관광여행사


※ 여행취소 및 연기(변경)는 여행출발일 기준으로 이틀 전에 신청하셔야 100% 환불됩니다.
◎ 이틀 전 취소 100% 환불.
◎ 하루 전 취소 80% 환불.
◎ 당일 취소 50% 환불.
◎ 미 연락, 불참 시 환불 없음.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포함되지 않으며, 아래의 업무시간에만 취소/변경처리가 가능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요일 09시부터 18시까지, 토요일 09시부터 12시까지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 휴무)
>일요일 출발의 경우 토요일 12시 이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주중 오후 18시 이후는 익일로 업무처리 되며, 예약연기(변경)하셔도 취소 환불규정과 같습니다.
※ 여행경비는 출발일 기준, 최소 3~4일전까지 전액 결제하셔야 합니다.
※ 어린이요금은 만1세(12개월이상)부터 12세까지 적용됩니다. (중학생이상은 어른경비 적용)
※ 좌석배치는 예약 순으로, 동행인분들과 함께 배정해드립니다.
※ 최소인원 (2명)미달 시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될 수 있습니다. (모객 미달 시 전액환불)
※ 행사가 취소될 경우, 출발일 기준 최소 2~3일 전까지 연락드립니다.
&& 저희 여행사는 음주가무는 사양하며 건강식품판매업소등은 방문 하지 않습니다. &&
여행지안  내*거문도
거문도는 고도, 동도, 서도의 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에는 삼도라고도 불리웠다. 일찍부터 문장과 학문이 탁월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거문도 서도의 수월산 아래 바다 속에 길이 30m 가량의 남근형 바위가 있어서 대유학자가 태어났다고 하며, 이 바위를 "문필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이 섬에 들어와 김유라는 대학자와 필담을 나누다가 그의 문장력에 탄복하여 거문도라 이름지었다는 일화도 전해온다.
*백도
섬 안에는 천연기념물 제 215호인 흑비둘기를 비롯해 휘파람새, 팔색조 등 뭍에서는 보기 힘든 30여종의 조류와 120여 종의 희귀 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또한 소엽풍란, 눈향나무, 원추리 등 4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며 수중에는 붉은 산호가 무리 지어 자라고 있어서 섬 전체가 가히 "생태계의 보고" 로 불릴 만하다. 전설에 따르면 일찍이 섬 전체의 봉우리가 백(百)개에서 하나가 모자라 백도(白島)라는지명이 붙었다고도 하고, 멀리서 보면 섬 전체가 흰 빛을 띠고 있어 백도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백도일원은 명승지 제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생태계보존을 위해 일반인들의 상륙은 금지돼 있다.